인 지 이중근 부영 회장, 아세안 정상들과 경제외교
(사진은 산업부 화상에 있습니다)
이중근 부영 회장(사진)은 제주도에서 열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참석중인 훈센 캄보디아 총리 및 부아손 라오스 총리와 지난달 31일과 이달 1일 각각 회동을 갖고 한국과 양국 간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부영 측이 2일 밝혔다.
캄보디아, 라오스, 베트남에서 주택사업 등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는 이중근 부영 회장은 한국과 아세안 국가들이 협력을 통한 공동 번영이 매우 중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한국 기업이 더 많은 진출할 수 있도록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회장은 6년 전부터 이들 동남아 3국에 초·중등학교 600여개를 건립해 기증했으며 초등학교에 칠판 약 30만개를 기증함으로써 총 3000만달러 이상을 기부했을뿐 아니라 재활용의류 및 신발 보내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한국 기업에 대한 우호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email protected]윤휘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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