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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손, 가정용 잉크젯 프린터 복합기 8종 출시
한국엡손은 3일 가정용 잉크젯 프린터?복합기 8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Epson Stylus T21’, ‘Epson Stylus TX110 Series, TX210 Series, TX410’, ‘Epson Stylus Photo T50’ 등이다.
이들 제품은 가정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보급형 제품으로 빠른 속도와 레이저 급의 고품질로 일반 문서뿐만 아니라 고화질의 사진 출력까지 가능하다.
특히 엡손에서 개발한 고품질의 ‘듀라브라이트 울트라 잉크(DURABrite Ultra Ink)’와 ‘파워 맥스 포토 잉크(Power Max Photo Ink)’가 탑재돼 어떤 종류의 용지에서도 뚜렷하고 선명하며 내구성이 뛰어난 인쇄물을 얻을 수 있다.
보급형 프린터에서도 개별 잉크 카트리지를 지원해 다 사용한 잉크 카트리지만 교체해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고, 대용량의 카트리지를 지원해 사용 형태에 맞추어 합리적인 선택이 가능하다.
/[email protected]김문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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