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파나블루, 해양심층수로 만든 소금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6.04 11:25

수정 2009.06.04 11:24

해양심층수 기업 ㈜파나블루가 울릉도 청정해역 100% 해양심층수로 만든 ‘천연 미네랄이 그대로 살아있는 청정소금, 마레솔트(MARESALT)’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마레솔트는 주된 오염원인 육지로부터 160㎞ 이상 떨어진 동해 한가운데 울릉도 청정해역 수심 650m의 깊은 바다에서 오염되지 않은 해양심층수를 취수, 엄격한 품질관리하에 제조한 무공해 청정소금이다. 특히 해양심층수로 만들어 천연 미네랄 및 유기 영양분이 풍부하며 칼슘, 마그네슘 등 우리 몸에 필요한 미네랄을 균형있게 담았다고 파나블루측은 밝혔다.


가격은 110g 4000원, 250g 4200원, 500g 7800원이며 신세계, 롯데 등 주요 백화점과 유기농샵에서 구입할 수 있다.

/padet80@fnnews.com박신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