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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라이더 비공개 시범서비스 돌입
넥슨은 카트라이더의 후속작으로 떠오르는 캐주얼 게임 ‘크레이지레이싱 에어라이더(이하 에어라이더)’의 첫 번째 비공개 시범서비스를 7일까지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총 2만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에서는 예측불허의 묘미를 즐길 수 있는 아이템전과 공중 추격전의 긴장감을 살린 체이싱전이 공개된다.
특히, ‘체이싱전’에서는 두 명의 유저가 함께 ‘에어모빌’에 탑승해서 협동 플레이를 펼칠 수 있는 ‘체이싱전 2인승’ 플레이도 가능하다.지난 5월 25일부터 9일간 진행됐던 1차 테스터 모집 기간 동안 신청자는 8만 명에 육박했다. 이번 테스트는 평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주말은 정오부터 오후 10시까지 참여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백인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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