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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세븐럭’ 眞권리세양
외국인전용 카지노 ‘세븐럭’을 대표하는 미인이 뽑혔다. 그랜드코리아레저는 7일 미스 코리아 일본대표 사무국 주최로 최근 일본 도쿄 시나가와 프린스호텔에서 열린 ‘미스 세븐럭 선발대회’에서 권리세양(18·도쿄국제학교 3학년·사진)이 영광을 안았다고 밝혔다.
권양은 ‘미스 코리아 일본지역 대표 선발대회’ 진(眞)에도 뽑혀 대회 2관왕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젊은 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 미스 세븐럭 선발대회에 참가했다는 권양은 “앞으로 세븐럭을 일본에 널리 알리는 동시에 한·일 우호관계 증진에도 기여하고 싶다”고 당찬 각오를 밝혔다. 권리세양은 앞으로 1년간 세븐럭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아울러 선발대회 시상식 참석차 도쿄에 머물고 있는 권오남 그랜드코리아레저 사장은 “기업의 이름을 건 홍보대사 선발을 통해 연중 행사 및 이벤트에 적극 활용하고 세븐럭 카지노 브랜드 이미지와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송동근기자
■사진설명=‘미스 세븐럭 선발대회’에서 지난 6일 미인으로 뽑힌 권리세양(왼쪽)이 수상 후 권오남 그랜드코리아레저 사장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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