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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맥스 러시아 시장 진출 초읽기

안현덕 기자
파이낸셜뉴스

조이맥스(대표 전창웅)이 러시아 시장에 진출한다.

조이맥스는 아스트룸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Igor Matfanuk_President of Astrum Online Entertainment)와 ‘실크로드 온라인’ 러시아 수출 계약이 체결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아스트룸 온라인 엔터테인먼트사는 러시아 엔터테인먼트 시장의 60%를 장악하고 있는 업체.5개의 자회사를 통해 현재 ‘반지의 제왕 온라인’과 ‘완미세계’ 등을 퍼블리싱하고 있다.

조이맥스 전찬웅 대표는 “국내 게임들이 앞다투어 아시아 시장을 공략하다 보니 그 막대한 공급 대비 수요의 한계가 있어 새로운 시장 공략을 우선 선점하기로 나선 결과 이와 같은 지속적인 결실이 맺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을 지속적으로 확대시켜 국산 온라인게임의 전세계 보급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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