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지면)굿모닝신한증 A+등급 회사채 3종 특별판매

안현덕 기자
파이낸셜뉴스

굿모닝신한증권은 10일부터 500억원 규모의 신용등급 A+ 등급 이상 회사채 3종을 특별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판매되는 채권은 기아자동차 및 현대산업개발, 롯데건설. 금융감독원이 뽑은 ‘2008년 하반기 우수 채권전문딜러’로 선정된 굿모닝신한증권 리서치센터가 신용위험이 낮고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는 회사채를 엄선한 것이다. 매수 수익률은 5.50∼5.85%이다. 투자기간은 1년10개월∼2년9개월. 최소 가입금액은 1000원이다. (02)3772-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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