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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어학원,신내동 직영점 오픈 기념 설명회 개최
플러스어학원은 오는 12일 서울 신내동 인근지역 학부모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학원은 교육출판기업 웅진씽크빅이 지난해 8월 인수한 초·중등 영어전문학원이다.
다음달 신내동 직영점 개원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개그맨 김영철씨가 ‘영어 공부와 나의 꿈’이라는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또한 플러스어학원 이필희 대표원장이 ‘자녀의 영어학습 습관 길들이기’란 주제로 영어교육 노하우 등 자녀의 영어교육 방법을 상담한다.
참석한 학부모 모두에게 웅진씽크빅에서 출간한 영어서적 및 기념품을 선물로 증정한다.
한편, 플러스어학원은 6개의 직영점과 20개의 프랜차이즈를 운영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학습관리 시스템과 수업표준화가 이뤄져 있다.
/[email protected] 이재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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