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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일반
그림으로 보는 6월11일의 증시
2008년 이후 대만, 인도, 한국의 향후 12개월 주가수익비율(PER)을 산출해 보면 인도와 한국이 비슷한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대만은 한국보다 2배 이상의 PER를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이 대만 증시를 살 수 있는 정도라면 절반 가격에 해당하는 한국 증시를 적어도 비싸다는 이유로 외면할 가능성은 작아졌다.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의 추가매수 여력이 남아 있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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