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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일반
에스티아이 165억 횡령사건 발생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7.03 08:14
수정 2009.07.03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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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아이는 4월 회사 최대주주가 변경되는 과정에서 강대성과 김준혁 등이 양도성예금증서 165억원을횡령한 혐의가 발생해 관계기관에 고소했다고 3일 밝혔다.
에스티아이 주식은 상장폐지 심사 대상 결정일까지 거래정지된다.
/yangjae@fnnews.com 양재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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