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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실크 밸리 3차분양, 실수요자 몰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7.03 16:16

수정 2009.07.03 16:16

【김포=이정호기자】 신안건설산업의 경기도 김포 신안 실크 밸리 3차분양 모델하우스에 많은 사람이 몰리면서 청약 예정자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4일 신안건설산업에 따르면 이번 김포 신안 실크 밸리 3차분양은 1074세대로 전용면적 84∼153㎡ 4가지 평형으로 구성돼 있으며 분양가는 평당 940만원으로 주변 단지에 비해 저렴한 편이다.


김포 신안 실크 밸리는 홈플러스, 감정초등학교, 대규모 근린공원등 생활편의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실수요자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단지가 위치한 김포 감정동은 5만3000여가구의 자족 도시가 들어설 김포 한강 신도시와 불과 3.5㎞ 떨어져 있으며 9만3000여가구가 들어설 인천 검단 신도시와 2㎞, 뉴타운 개발로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김포 구도심과도 1.8㎞ 거리에 인접해 있어 신도시 개발 붐으로 실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지역이다.


김포 신안 실크 밸리는 이번 분양으로 이미 공급된 1∼2차분을 포함해 총 3066가구의 대단위 브랜드 타운으로 거듭나게 된다.



/junglee@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