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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동 브라운스톤 166가구 분양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8.11 17:16

수정 2009.08.11 17:16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제2지역주택조합은 당산동 1-5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브라운스톤 당산’ 166가구(조감도)를 분양하고 있다. 이 아파트는 교통의 요충지로 목동과 여의도, 강남, 신촌, 인천 등으로 이어지는 도로망이 조성돼 있고 올림픽대로, 자유로, 경인고속도로, 지하철 2·5·9호선 전철역에 인접해 있다. 특히 여의도라는 한국 최고의 금융 집중지역과 인접해 있으며 여의도 생활권 및 지역 생활권에 있는 사람들의 수요가 많은 지역이다.


또한 당산4구역 재개발아파트(신축 예정, 195가구)를 포함해 2·9호선 당산역으로부터 영등포경찰서까지 일자 축선으로 아파트 단지가 형성, 대단위 아파트 단지를 이루게 된다. 지역주택조합은 청약통장 순위와 무관하고 일반분양 아파트에 비해 분양가가 월등히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당산동 제2지역주택조합 신축 아파트는 총 166가구 중 발기 조합원 79가구를 모집 완료했다. 입주는 오는 2012년 4월 예정. (02)2069-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