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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셰 공식인증 중고차 이벤트

조용성 기자
파이낸셜뉴스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는 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포르셰센터 분당에서 ‘포르셰 공식인증 중고차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회사측은 엔진부터 외관에 이르기까지 111가지 정밀점검 항목을 통과하면 비로소 포르셰 공식 중고차로 인증한다. 때문에 소비자들은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높은 신뢰도를 지닌 포르셰를 구매할 수 있다.

포르셰 공식인증 중고차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신차와 동일한 보증서비스 및 24시간 출동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차량에 문제가 생겼을 때 부품비용 및 공임(사고수리나 소모품 교환은 제외)을 전액 종합 보증서비스로 처리할 수 있어 추가 비용에 대한 부담도 적다. 보증기간은 최대 9년(만 9년차에 12개월 연장 가능), 20만㎞(둘 중 먼저 도래하는 기준 적용)까지 연장 가능하다.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의 마이클 베터 사장은 “포르셰센터 분당은 쇼룸 이외에도 서비스센터, 스페어파츠까지 모두 갖추고 있어 중고차 사업부문을 위한 최적의 장소라 생각한다”며 공식인증 중고차 사업을 분당으로 옮기게 된 배경을 밝혔다.

또한 “포르셰 서비스센터 분당은 올해 전 세계적으로 실시한 서비스 품질 및 핵심 프로세스를 평가하는 딜러리뷰에서 아시아 최초로 100점 만점을 획득한 곳으로 검증된 전문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포르셰 웹사이트(www.porsche-korea.com)나 가까운 포르셰 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email protected] 조용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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