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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지킴이 ‘어린이보험’] 삼성화재/올라이프 엄마사랑 자녀보험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8.23 17:37

수정 2009.08.23 17:37



삼성화재는 어린이를 위한 보험상품으로 ‘삼성 올라이프 엄마사랑 자녀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상해사고와 질병 및 암까지 폭넓게 담보하는 어린이 전문 종합의료보장보험으로 출생 전 태아부터 15세까지 가입 가능하고 최고 27세까지 보장된다.

‘삼성 올라이프 엄마사랑 자녀보험’은 각종 안전사고나 질병으로 인한 병원비를 충분히 보장하며 암에 걸려도 암 진단비와 별도로 보장한다. 고객의 선택에 따라 질병·상해 입원의료비 최고 5000만원, 질병·상해 통원의료비 통원 1일당 최고 30만원 한도로 보장된다. 소아암 관련 보장도 폭넓다.

다발성소아암 진단비 최고 7000만원, 암입원일당 최고 10만원, 항암방사선·약물치료비 최고 100만원 등이 보장된다.

시력과 부정교합 보장은 이 상품만의 특징이다. 부정교합 및 시각 이상의 수준이 반드시 교정을 필요로 하는 심각한 수준일 경우 의사의 진단을 바탕으로 부정교합 진단비 200만원, 시력 치료비 200만원, 시력 교정비 20만원(각각 최초 1회한) 등이 보장되는 특약이 마련돼 있다.
단, 시력 및 부정교합관련 특별약관은 태아부터 2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보험나이 6세부터 최고 20세까지 보장된다.

이 밖에 중대화상·부식 진단비, 뇌·내장손상 수술비 및 골절 진단비, 5대 골절 수술비, 화상 진단비, 일상생활 배상책임, 학원폭력 위로금, 유괴납치 위로금 등도 보장된다.
부양자에게 상해사망·고도후유장해 및 질병사망 등의 사고가 있을 때 가입금액 한도로 보험금이 지급되며 부양자에게 고도 장해가 발생한 경우 10년간 자녀양육자금을 보장(최초 1회한)하는 특약도 마련돼 있다.

/dskang@fnnews.com 강두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