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은 우선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오픈마켓인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오피스 SW인 ‘씽크프리 모바일-안드로이드 에디션’ 판매를 시작했다.
또한 10월달 출시 예정인 모토롤라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겨냥한 ‘씽크프리 모바일’을 글로벌 통신업체들의 ‘앱스토어’에서도 판매할 예정이다.
한컴의 김영익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모바일 단말기와 스마트폰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모바일 기기에서 한컴의 오피스 제품을 만날 수 있도록 신속한 개발과 마케팅활동을 계속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kmh@fnnews.com김문호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