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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證 부동산연구소 ‘미분양 아파트’ 리포트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9.25 17:22

수정 2014.11.05 11:03



메리츠증권 부동산금융연구소는 최근 미분양아파트 적체로 인한 문제와 이와 관련한 유동화 상품 활성화 방안을 담은 이슈리포트를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미분양아파트 유동화 현황과 향후 발전방안(저자 황규완 외)’ 리포트는 미분양아파트 유동화 상품의 특성과 유동화를 위해 필요한 요인들에 대해 분석하고, △투자자와 건설사간 윈-윈 형태의 금융구조 확보와 금융기관의 자본투자자 역할 수립 △건설사-투자자-시행사의 이해관계를 반영하는 정부의 지원책 필요 △투자자에 대한 세제혜택 범위 확대를 통한 투자활성화 유도 △수(受)분양자들의 이해제고 필요성 등 유동화 상품의 활성화에 대해서도 제안했다.


부동산금융연구소는 지난 2007년 6월 설립됐으며, 이론적인 연구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금융 등 실무와 연계한 연구를 진행한다.

/hug@fnnews.com 안상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