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버는 또 스토리는 국내시장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연이어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아이리버는 독일의 최대 서점 체인인 후겐두벨(Hugendubel)과 러시아의 주요도시인 모스크바 및 상트페테르스부르크 등 주요 대도시의 매장 공급계약을 체결한 상태로, 영미권 주요 사업자와도 판매를 위한 협의를 진행중이다.
스토리는 현재까지 국내외 시장에 출시된 전자책 단말기 중 가장 많은 데이터 포맷을 지원하는 제품으로, 기존의 전자책 전용 포맷인 PDF, epub은 물론, 각종 오피스 문서 파일도 변환 없이 바로 볼 수 있다.
/fxman@fnnews.com백인성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