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특별전에서는 격자꼬임 방식으로 만든 가죽 핸드백으로 유명한 보테가베네타의 캄파나백(290만원)과 이태리에서 특별주문으로 전량 생산한 MCM 골드라인의 크로코백(1136만 7000원) 등 최고급 수준의 명품 제품이 등장한다. 프리마클라쎄 트윈포켓 크로스백은 10만원 가격 인하한 49만 8000원에, 오일릴리 후드재킷은 3만원 가격 인하한 25만 8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밖에도 구찌 핸드백(125만원), 버버리 온슬로백(62만원), 발렌티노 스카프(39만 8000원), 보테가베네타 지갑(84만 5000원) 등 70여 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경품 행사도 풍성하다.
현대홈쇼핑 김정훈 명품 책임MD(상품기획자)는 “이번 특별전에서는 홈쇼핑에서 보기 힘들었던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들의 인기 아이템들을 많이 준비했다”며 “오프라인과 비교해 10∼20% 저렴하고 다양한 쇼핑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실속 있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홈쇼핑의 최장수 프로그램인 클럽노블레스는 지난 2002년 11월 첫 방송한 이후 매 방송마다 3∼5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yhh1209@fnnews.com유현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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