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빛과전자 김홍만 전대표, 추가 지분 취득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11.11 15:52

수정 2009.11.11 15:52

빛과전자는 이 회사의 전 대표였던 김홍만씨가 11일까지 주식 4만5068주를 추가 취득해 지분율을 14.32%에서 15.03%로 높였다고 이날 공시했다.

/cameye@fnnews.com 김성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