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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증권일반
삼지전자,출자법인 해산 결정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11.13 12:54
수정 2009.11.13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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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지전자는 자원개발 계열사인 산서운벽성과기복무 유한공사의 법인 해산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삼지전자는 이 회사 지분 90%를 가지고 있으며 출자금액은 총 177억2644만원으로 자기자본의 28%에 해당한다.
심지전자측은 "경영 불확실성으로 이같이 결정했다"며 "출자금(12일 환율기준으로 213억1198만원) 회수로 수익이 발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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