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연회는 관절염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짚어주고 올바른 치료법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하기 위해 개최되며, 힘찬병원 정형외과 전문의 김태호 과장과 이광원 부원장이 강사로 나선다.
강연회는 별도의 참가신청 없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참석자에게는 관절에 좋은 음식이 제공되며 26일에는 골다공증 검사도 제공된다.
관절염은 전 세계 인구의 약 12%가 앓고 있으며 매년 600만 명씩 발명될 정도로 흔하고, 보행불편과 통증으로 인해 삶의 질을 심각하게 저해 받는 만성질환이다.
힘찬병원 이수찬 대표원장은 “관절염은 조기에 발견하면 생활요법, 운동요법 등의 비수술치료나 자기 관절을 살리는 간단한 관절내시경적 치료로 질환 악화를 예방할 수 있는 질환”이라며 “관절염 예방·치료법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주민의 건강에 일조하고자 한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힘찬병원은 매월 지역 주민들을 위해 정형외과 질환을 주제로 정기적인 무료 강좌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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