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세미나에서 홍콩정부 한·일 경제무역대표부 수석대표 제니 촉(Jennie Chok)은 홍콩의 변화와 현황, 주력산업인 교육, 의료, 환경, 창의기술 등을 소개했다.
이에 대해 주봉현 정무부시장은 항구도시로서 자연입지조건이 비슷한 홍콩과 울산이 항만, 물류 등 교류의 폭을 넓혀 나가기를 기대하며, 아울러 친환경 생태도시 울산을 홍콩에 많이 소개해 줄 것을 요청했다.
‘홍콩정부 한·일경제무역대표부’는 홍콩과 한국간의 교역, 서비스, 인적, 금융, 정보 등 각 분야의 교류협력을 증진하는 활동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워싱턴, 뉴욕, 도쿄 등 14개 도시에 대표부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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