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이 전자제품 판매액 1조4000억원 달성을 기념해 오는 12월 15일까지 고객감사 이벤트 ‘전자제품 NO1. Great SALE’을 진행한다.
G마켓은 올 한해 인기를 끌었던 컴퓨터, 가전, 디지털 등 각종 전자제품을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800만 화소 삼성디지털 카메라를 9만원대, 넷북을 30만원대에 만나볼 수 있다. 타임세일, 더블할인 등 특가코너를 비롯해 푸짐한 경품 증정 행사도 마련했다.
타임세일은 매일 오전 9시, 12시, 3시에 각각 3시간씩 진행되며 인기 전자제품을 타임세일 특가에 선보인다.
‘더블할인’ 코너에서는 응모를 통해 추가 할인쿠폰을 발급하고, 더블할인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인기 겨울방학 선물인 닌텐도를 비롯, 겨울철 필수품인 보풀제거기 등 행사제품 구매 시 기존 할인가격에 추가 할인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연말 선물을 추천하는 ‘강력추천 BIG 7’ 코너에서는 ‘딤채 김치냉장고’(74만6000원), ‘캐논 DSLR카메라’(75만8800원), ‘삼성 외장하드’(12만3900원)를 비롯해 노트북, 가습기, 매직기 등 총 7가지 인기제품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특별 감사 이벤트로 노트북, 디지털카메라, MP3플레이어 등을 증정하는 경품행사도 마련했다. ‘인기키워드를 담아라’ 코너에서는 노트북, 김치냉장고, 가습기 등 각종 전자 제품과 뮤지컬 티켓에도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는 12월 17일 개별연락과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한다.
이밖에 ‘땡큐이벤트’ 코너에서는 응모를 통해 G스탬프를 매일 200장씩 증정하고, G스탬프 한 장을 사용하면 삼성 1210만 화소 디카 경매에 입찰할 수도 있다./yhh1209@fnnews.com유현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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