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서울 길동 신동아아파트 1117가구로 재건축(위치도)

김관웅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12.03 15:59

수정 2009.12.03 15:59


서울 강동구 길동 신동아1·2차 아파트가 1117가구로 재건축(조감도) 된다.

서울시는 지난 2일 열린 제21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강동구 길동 160일대 4만6675㎡ 부지의 신동아1·2차 아파트 재건축정비구역지정안이 가결됐다고 3일 밝혔다.


이에따라 이곳에는 건폐율 15.98%, 용적률 266.73%를 적용해 지상 20∼29층짜리 아파트 9개 동 1117가구가 들어서게 된다.

도시계획위원회는 종로구 공평동 5의1일대 공평구역 1·2·4지구를 1개 지구로 통합 개발하는 도시환경정비구역 변경안도 조건부로 통과시켰다.


이와함께 중구 서소문동 85일대 9만1482㎡의 서소문구역과 2436㎡의 서소문구역 5지구, 종로구 청진동 149일대 4107㎡의 청진8지구에 대한 도시환경정비구역 지정안도 각각 수정,가결됐다. /kwkim@fnnews.com김관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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