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일반

[문화게시판] 연극·뮤지컬·클래식·무용·국악·대중음악

정순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12.03 16:53

수정 2009.12.03 16:53



□연극·뮤지컬

공연명/일시/장소/내용

◆스프링 어웨이크닝/7.4∼12.31/두산아트센터 연강홀/독일 극작가 베데킨트의 희곡을 바탕으로 한 브로드웨이 뮤지컬로 조정석 김무열 김유영 등이 출연한다. 4만∼8만원. (02)744-4011

◆스페셜 레터/8.15∼12.31/SM아트홀/제3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창작뮤지컬상 수상작의 첫 서울 공연으로 하지승 곽병진 최주리 문진아 등이 출연한다. 2만5000∼4만원. (02)501-7888

◆오페라의 유령/9.23∼12.31/샤롯데씨어터/2001년 국내 첫 공연돼 화제를 모았던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히트 뮤지컬로 윤영석과 양준모가 팬텀 역에 더블 캐스팅됐다. 4만∼12만원. (02)501-7888

◆영웅/10.26∼12.31/LG아트센터/‘명성황후’의 에이콤이 안중근 의사 의거 100주년을 맞아 제작한 창작뮤지컬로 류정한 정성화 김선영 등이 주요 배역을 맡았다. 4만∼11만원. (02)2250-5900

◆로미오 앤 줄리엣/11.3∼12.13/우리금융아트홀/지난 7월 예술의전당에서 공연됐던 프랑스 뮤지컬의 앙코르 무대로 임태경 김수용 박소연 최지이가 주역에 캐스팅됐다. 5만∼12만원. 1588-5212

◆판타스틱스/11.6∼12.31/문화공간 이다/1960년 브로드웨이에서 막을 올려 단일극장 최장기 공연 기록을 세운 작품으로 ‘트라이 투 리멤버’ 등 익숙한 노래를 들을 수 있다.
3만5000원. (02)762-0010

◆버자이너 모놀로그/11.11∼12.31/SM스타홀/미국 극작가 이브 엔슬러가 여성의 성기에 얽힌 경험과 고백을 엮은 연극 작품으로 아나운서 출신 배우 임성민이 출연한다. 3만5000원. (02)747-2070

◆굿모닝 학교/11.13∼12.10/학전블루 소극장/1997년 초연된 록 뮤지컬 ‘모스키토’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음악만 그대로 사용하고 대본과 연출을 새롭게 바꿨다. 1만8000∼2만5000원. (02)763-8233

◆살인마 잭/11.13∼12.13/유니버설 아트센터/영국 런던을 발칵 뒤집어 놓았던 연쇄살인범 잭 더 리퍼를 소재로 한 체코 뮤지컬로 안재욱 유준상 김원준 신성록 등이 출연한다. 6만∼12만원. (02)764-7858

◆달콤한 나의 도시/11.13∼12.31/극장 용/정이현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창작뮤지컬로 김우형 박혜나 이정미 등이 출연한다. 제작 오디뮤지컬컴퍼니. 5만∼9만원. 1544-1555

◆금발이 너무해/11.14∼12.31/코엑스 아티움/리즈 위더스푼 주연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 브로드웨이 뮤지컬로 이하늬 제시카 김지우가 여주인공 엘 우즈 역을 맡았다. 4만∼9만원. (02)738-8289

◆퀴즈쇼/12.6∼12.31/예술의전당 토월극장/김영하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창작뮤지컬로 이율 전나혜 성기윤 김호영 등이 출연한다. 제작 신시컴퍼니. 4만∼6만원. 1544-1555

□클래식

공연명/일시/장소/내용

◆이안 보스트리지 내한공연/12.4/예술의전당 콘서트홀/KBS교향악단의 정기연주회로 영국 출신의 테너 이안 보스트리지가 헨델의 성악곡을 들려준다. 3만5000∼9만원. (02)781-2252

◆장한나 첼로 리사이틀/12.5/예술의전당 콘서트홀/3년만에 독주회 무대를 갖는 첼리스트 장한나가 브람스의 첼로 소나타 1·2번을 들려준다. 반주 피닌 콜린스. 3만3000∼15만원. (02)582-0040

◆김정원 리사이틀/12.10/경기도문화의전당/젊은 피아니스트 김정원의 무대로 리스트의 ‘저녁의 하모니’, 쇼팽의 ‘야상곡 D플랫장조’ 등을 감상할 수 있다. 3만3000∼5만5000원. (02)2658-3546

◆길 샤함 & 세종솔로이스츠/12.11/세종문화회관 대극장/현악앙상블 세종솔로이스츠와 길 샤함이 하이든 서거 200주년과 멘델스존 탄생 200주년을 맞아 마련한 무대. 3만∼11만원. (02)399-1114

◆사라 장 바이올린 리사이틀/12.16/예술의전당 콘서트홀/10년만에 단독 콘서트를 펼치는 사라 장이 브람스의 ‘바이올린 소나타’와 프랑크의 ‘바이올린 소나타’를 연주한다. 6만∼16만원. (02)541-6235

□무용·국악

공연명/일시/장소/내용

◆팔무전/12.3∼6/한국문화의집/전통춤의 명맥을 계승해온 춤꾼 8인이 모여 승무 살풀이춤 태평무 한량무 등 개성 넘치는 ‘8색’ 춤판을 벌인다. 기획 진옥섭. 1만∼3만원. (02)567-8026

◆시르크 넛/12.4∼31/올림픽공원 빅톱시어터/고전 발레 ‘호두까기 인형’의 서커스 버전으로 벨라루스 국립발레학교 출신 무용수와 연기자들이 대거 출연한다.
3만∼13만원. (02)522-9762

◆마음의 다스름/12.8/마포아트센터/국악을 접목한 브런치 공연으로 궁중다례 전문가 김의정이 진행하는 다도 체험 프로그램과 여성 국악 실내악단 다스름의 연주로 꾸며진다. 1만원. (02)3274-8600

◆백조의 호수/12.9∼13/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차이콥스키의 서정적인 음악, 인간과 백조의 사랑이라는 낭만적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발레 작품. 5000∼15만원. (02)580-1300

□대중음악

공연명/일시/장소/내용

◆이문세의 붉은 노을/12.4∼5/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가수 이문세가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서정적인 멜로디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무대를 꾸민다.
4만4000∼9만9000원. 1577-7766

◆건즈 앤 로지스 내한공연/12.13/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선굵은 보컬과 기타 사운드로 유명한 록 밴드 ‘건즈 앤 로지스’가 그룹 결성 24년만에 펼치는 첫 내한무대. 11만∼13만2000원. (02)3141-3488

◆2009 조용필 콘서트/12.18∼19/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조용필과 위대한 탄생’의 전국 투어 콘서트 무대로 사랑과 이별을 노래한 조용필의 히트곡과 만날 수 있다. 5만∼13만원. (02)541-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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