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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대전충남본부, 대전 둔산 옛 주공사옥 매각

김원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12.04 10:41

수정 2009.12.04 10:41

【대전=김원준기자】LH(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는 주공과 토공 통합으로 빈 건물이 된 옛 주공대전충남지역본부 사옥을 입찰을 통해 매각한다고 4일 밝혔다.


매각대상 사옥은 대전 서구 둔산동 913 토지와 건축물로, 공급 예정가격은 178억9291만원이며 2명 이상의 응찰자 가운데 예정가격 이상의 최고가격을 써낸 응찰자에게 매각된다. 부가가치세는 별도 납부조건이다.


매입 희망자는 오는 7일까지 LH 대전충남지역본부 7층 소회의실에서 입찰신청 접수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LH 대전충남지역본부 사업지원팀(042-470-0124, 0121)으로 문의하면 된다.

/kwj5797@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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