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욜자 인터넷 일욜9시 인+지/사진 ‘T월드’ 지점서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받으세요

권해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12.04 17:24

수정 2009.12.04 17:24


SK텔레콤은 고객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전국 ‘T월드’ 지점에서 계열사 SK브로드밴드의 초고속인터넷 등 유선통신 상품 관련 업무를 취급한다고 6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의 상품과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결합상품 신청, 통화내역 조회·열람, 각종 변경 신청, 요금 관련 업무, 신규·추가 가입 등 제반 업무를 SK텔레콤 T월드 지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관련 전산시스템 안정화 테스트를 마치고 SK브로드밴드 상품 및 결합상품 전담 직원을 배치해 이번에 본격 서비스에 들어갔다.


SK텔레콤은 전국 38개 T월드 지점에 유선상품 전용 창구를 마련하고 12개 지점에서 초고속인터넷, 인터넷TV(IPTV), 인터넷전화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유무선 체험존’도 운영한다.

지금까지 SK텔레콤은 전국 대리점에서 SK브로드밴드의 초고속인터넷, IPTV, 인터넷전화 등 유선상품을 판매만 하는 수준으로 서비스를 해왔다.


SK텔레콤 박영규 고객중심경영실장은 “이번 유·무선 통합 T월드의 운영으로 고객 접점에서 각종 통신 서비스와 상품을 선보일 수 있게 돼 고객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postman@fnnews.com권해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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