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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12월7일의 증시

박승덕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12.06 21:08

수정 2009.12.06 21:08


아시아 증시가 두바이 사태의 직격탄을 맞은 지난달 27일 외국인은 대만시장에서 7억2020만달러를 순매도했다. 한국에서는 대만 매도 금액의 25% 규모에 머물렀다. 외국인의 이머징 시장 내 선호도를 간접적으로 확인한 셈이다.
한국은 적어도 가장 먼저 버릴 카드는 아니라는 것이다. 한국시장의 상대적인 매력은 주가수익비율(PER)로도 설명할 수 있다.
이번 급락 때 한국증시 PER는 9.4배까지 떨어졌다.


/한국투자증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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