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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인터내셔널,GⅢ 드라이버 출시

정대균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12.07 17:17

수정 2009.12.07 17:17



㈜마스터스인터내셔널이 지난 10월에 출시한 2010년 신모델 GⅢ 실버 드라이버에 대한 반응이 심상치 않다.

이 드라이버는 티타늄 단조 컵페이스의 두께를 7단계로 변화시킨 ‘하이퍼 이펙트 스트럭처 페이스’ 구조를 채택해 비거리가 더욱 향상된 것은 물론 저중심, 심중심 설계로 최적의 타구감과 탄도까지 제공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독자적인 초고밀도 SVF 카본 샤프트를 채용해 전체적인 중량이 아주 가벼운 데다 복원력이 매우 높아 강력한 파워의 탄력이 압권이라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특히 샤프트 상단 부분을 나노테크 소재인 ‘플로렌 글라스 프리프랙’을 사용함으로써 방향성도 뛰어나다는 평가다.
홈페이지(www.mastersco.kr)에서 정품 등록 시 2년간 애프터서비스(AS)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있다. 소비자 가격 163만원. (02)531-1999

/정대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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