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령 등 발생금액은 130억원 규모로 이는 자기자본 대비 21.7%에 달하는 것이다.
회사 측은 “전 최대주주, 현 대표이사 등은 증자대금 266억원 중 약 130억원을 정상적인 운영자금으로 사용하지 않고 횡령했다”고 고소이유를 설명했다.
또 “고소장을 토대로 확인한 사항으로 확정된 사항은 아니다”며 “향후 추가적으로 확인되는 사항이 있을 경우 즉시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코어비트는 이날 오전 7시 8분부터 거래가 중지됐다.
/sdpark@fnnews.com박승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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