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는 정보화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업무, 데이터, 시스템 등 정보화 구성요소 및 상호관계를 미리 규정한 것으로, 1차 사업은 지난해 6∼11월, 2차 사업은 올 3∼8월에 각각 완료됐다.
이를 통해 통계청은 향후 모든 정보화 사업계획은 이미 구축한 EA에 기반해 중복성, 표준 준수, 이행계획의 부합여부 등을 검토한 후 추진할 계획이다.
통계청은 “EA 구축사업을 통해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정보화 추진은 물론 예산절감과 상호운용성을 확보하게 됐다”며 “특히 정보 자산의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shs@fnnews.com신현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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