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지 (사진)한국證, 해외선물-FX마진거래 동시 서비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12.09 13:14

수정 2009.12.09 13:14


한국투자증권이 10일부터 전세계 주요 상품선물에 투자하는 해외선물과 주요 통화간의 환율변동을 이용해 시세차익을 얻는 FX마진거래 서비스를 증권업계에서 유일하게 동시 제공한다.

거래 가능한 해외 상품선물의 종류로는 시카고상업거래소(CME) 등 전세계 주요 거래소에 상장돼 있는 지수, 통화, 금리, 금속, 에너지, 농산물 등 77가지이며 FX마진 거래는 EUR·USD, USD·JPY 등 25가지로 투자대상이 대폭 확대됐다.
해외선물과 FX마진 거래를 원하는 고객은 지점 또는 은행(BanKIS)을 방문해 별도의 해외선물, FX마진 계좌를 개설하면 되고 한국투자증권의 해외선물, FX마진 거래전용 홈트레이딩 시스템인 ‘eFriend FORCE’를 이용, 24시간 온라인으로 거래할 수 있다. 1577-1282/ch21@fnnews.com이창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