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건설

금호건설,베트남 주상복합단지 공사 1억3650만弗 수주

김명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12.09 18:23

수정 2009.12.09 18:23



금호건설은 베트남 호찌민에서 1억3650만달러 규모의 주거단지 조성사업을 수주했다고 9일 밝혔다.


베트남 부동산개발업체인 노바시티로부터 수주한 이 사업은 호찌민시 7군 푸미흥 신도시에 최고 35층짜리 아파트 4개동 총 635가구를 건설하는 ‘선라이즈시티 주거단지 개발 프로젝트’(조감도)다.

금호건설은 이 사업을 내년 4월 착공해 40개월 동안 공사를 진행하게 된다.


금호건설은 앞서 지난 3월 같은 지역에서 1억5000만달러 규모의 ‘선라이즈 주거단지 프로젝트 V’를 수주한 바 있다.

/mjkim@fnnews.com 김명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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