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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뮤직이어폰 라인업 6종 선봬

백인성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12.10 13:49

수정 2009.12.10 13:49

삼성전자는 10일 뮤직이어폰 라인업 6종을 선보였다. 신제품은 EH600과 EP500, EFE310, EC410, EP380, EP340 등 6종으로 원음에 가까운 음질을 재현해주는 음악 전용 제품이다.

오픈형과 커널형을 융합한 하이브리드형 제품인 EH600은 3종류 크기의 실리콘 에어 쿠션으로 누구나 귀에 맞게 쓸 수 있다. 모든 대역에서 충실하게 음을 재현해주고 특히 고음을 잘 표현해 클래식 음악에 적합하다.


EP500은 이어폰 몸체에 헤어라인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사운드 밸런스와 해상도가 높아 모든 장르 음악에 두루 어울린다.

EFE310은 저음에서 명확하고 깊이있는 소리를 들려줘 힙합과 대중음악 감상에 좋으며, EC410은 작고 귀여운 디자인으로 여성층에게 어필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밖에 보급형 제품인 EP380과 EP340은 슬림하고 세련된 디자인에 파스텔 컬러를 적용했다. 가격은 EH600 4만9000원, EP500 3만9000원, EFE310 2만9000원, EC410 1만9000원, EP380 1만1000원, EP340 7900원.

/fxman@fnnews.com백인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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