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금융일반

한은, 새 1천원권 두장 연결화폐 15일부터 판매

김규성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12.13 13:15

수정 2009.12.13 13:15

한국은행이 새 1천원권 2장을 연결한 은행권 10만세트를 오는 15일부터 발행·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연결형 은행권 10만세트 가운데 일련번호가 빠른 1부터 100까지 100세트는 한은 화폐금융박물관에 전시하고 101번부터 1000번까지 900세트는 인터넷으로 경매한다. 경매를 통한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 등에 사용한다.


나머지 9만9000세트는 한은 화폐금융박물관의 기념품판매 코너(매주 월요일 휴관) 또는 인터넷(www.weowonbok.co.kr) 주문을 통해 일반에 판매된다. 판매가는 세트당 4900원이다.


판매방식은 빠른 일련번호를 구하려고 사람들로 인한 혼잡을 피하기 위해 무작위로 판매된다.
구입문의는 (02))759-5944∼6.

/mirror@fnnews.com김규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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