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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이라크 바드라유전개발 낙찰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12.14 09:21
수정 2009.12.14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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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는 이라크 바드라(Badra) 유전 개발 및 생산사업 낙찰을 받았다고 1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수주 사업은 이라크 유전 2차 국제입찰에서 바드라 유전에 대한 입찰에 낙찰된 것이다.
유전 개발 광구명칭은 바드라이며 계약 기간은 20년이다.
매장량은 약 8억배럴이며, 기술서비스 계약 조건을 걸었다.
또 최소 의무 작업량은 시추 3공, 3D 탐사 150㎢다.
규모는 일일 생산량 17만배럴을 7년 이상 생산할 수 있는 정도다.
컨소시엄 참여사는 가스공사, 가즈프롬, 페트로나스, TPAO 등이다. /rainman@fnnews.com 김경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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