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보험으로 보장되지 않는 위험까지 해결하세요.
최근 중상해 교통사고를 일으킨 운전자들이 잇따라 형사처벌되면서 운전자보험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메리츠화재 파워Mate운전자보험이 저렴한 보험료와 큰 보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보험은 자가용자동차를 운전 중 발생한 교통사고로 인하여 피해자 사망시 1인당 3천만원한도로 실제발생한 형사합의지원금을 보장하며, 8대 중과실(음주, 무면허제외) 사고가 아니어도 검찰에 공소제기되거나 상해급수 1,2,3급에 해당하는 중상해를 입혔다면 3천만원까지 교통사고처리지원금을 보장한다. (42일~69일 진단시 1천만원, 70~139일 진단시 2천만원, 140일이상 진단시 3천만원/ 다수계약시 비례보상).
벌금은 법정최고액인 2천만원까지, 변호사 선임비용은 500만원까지 보장하며 면허취소시 200만원, 면허정지시 120만원까지(1일당 2만원, 60일한도) 위로금을 지급한다. 일반상해로 사망 또는 후유장해 80% 이상시 1천만원을 지급하고, 자동차사고로 성형수술땐 교통사고 1회당 100만원을 지급한다. 운전중 사고로 관할경찰서에 교통사고 접수시 교통사고위로금 10만원을 보장하며 자동차사고로 가동 불능시 긴급비용 10만원을 보장한다. 주차장 및 아파트단지내 사고시 10만원을 보장한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