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삼호, 방배동 112억원 토지 재평가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12.14 16:50

수정 2009.12.14 16:50

삼호는 서울 방배동 981-49번지외 57건 토지에 대한 장부 가액인 11,252,102,534원에 대한 재평가를 실시한다고 1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평가기관은 미정이며, 재평가 기준일은 이달 31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