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피에스앤지, 내년 1월 명의개서 정지

김경수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12.14 17:20

수정 2009.12.14 17:20

피에스앤지는 내년 1월1~31일 동안 명의개서 정지를 한다고 1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설정사유는 제 15기 정기주주총회 개최를 위한 권리주주 확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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