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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5개사 부산서 합동 IR 개최

한민정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12.14 17:58

수정 2009.12.14 17:58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한국IR서비스와 공동으로 17일 부산·경남지역 5개사가 참여해서 일대일 미팅 및 기업설명회를 병행하는 코스닥상장법인 부산 합동IR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IR에 참여하는 기업은 성광벤드, 신성델타테크㈜, 해덕선기㈜, ㈜엔에스브이, 조광아이엘아이㈜다.

지방합동IR는 IR 개최가 쉽지 않은 지방소재 상장기업의 IR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번 호남지역 IR에 이어 올해 들어 9번째다.


일대일 미팅은 애널리스트, 펀드매니저가 참여하며 기업설명회는 애널리스트, 펀드매니저 외에 일반투자자, 언론인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mchan@fnnews.com 한민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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