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시장이 두바이발 호재에 금리가 상승(채권값 하락)하며 약세로 마감했다.
1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표물인 5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날보다 0.01%포인트 오른 4.77%로 마감했다.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연 4.25%로 0.03%포인트 올랐으며 1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연 3.30%로 0.01%포인트 상승했다. 10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연 5.30%로 변화가 없었다.
외국인이 964계약을 순매도하면서 국채 선물은 9틱 빠진 109.98을 기록했다.
/bada@fnnews.com 김승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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