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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證 국내 장내파생상품 영업 시작

이창환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12.14 22:19

수정 2009.12.14 22:19



현대증권이 14일부터 국내 장내파생상품 영업을 시작했다.

국내 장내파생상품 시장은 주가지수 및 주식 선물뿐만 아니라 금리·통화·상품선물 등 다양한 상품을 포함하고 있다.
현대증권 고객은 기존에 투자가 가능했던 KOSPI200지수 선물·옵션 외에도 금리선물(3년, 5년, 10년 국채, 통안증권), 통화선물(달러, 엔, 유로, 미국달러옵션), 상품선물(금, 돈육) 등 보다 다양한 파생상품에 투자할 수 있게 됐다. 국내선물 거래를 원하는 고객은 현대증권 140개 지점 및 연계은행에서 선물옵션계좌를 개설하면 되고 기존에 보유한 선물옵션계좌도 이용 가능하다.
최소예탁금은 1500만원으로 기존 선물옵션 거래 방식과 동일하다.

/ch21@fnnews.com 이창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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