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PB(자체 브랜드)상품을 출시했다.
갤러리아백화점은 15일 크리스마스 요정을 뜻하는 앨프를 모델로 디자인된 머그컵, 텀블러, 커피잔, 레터 나이프, 크리스마스 카드 등 6종을 자체 제작 선보였다.
크리스마스 기념 칼라 머그컵과 텀블러는 빨간색과 녹색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각각 300개 한정 1만원에 판매한다.
갤러리아백화점 마케팅팀 박주범팀장은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을 제작함으로써 기억에 남는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선사하며 고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캐릭터 상품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갤러리아백화점의 앨프 크리스마스 한정 상품은 명품관을 비롯한 7개의 매장 및 프라자호텔에서 구입할 수 있다.
/yhh1209@fnnews.com유현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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