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지 미래에셋그룹, 연탄과 쌀 전달 봉사활동

한민정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12.15 14:43

수정 2009.12.15 14:43


미래에셋그룹은 미래에셋증권 최현만 대표이사 등 전 계열사 임원진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5일 서울시 영등포 일대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연탄 및 쌀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해마다 진행되는 임원진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나눔의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고 보다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임원들부터 솔선수범하자는 취지로 진행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미래에셋증권 최현만 부회장, 미래에셋자산운용 구재상 사장, 미래에셋생명 윤진홍 사장,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 정상기 사장 등 미래에셋그룹 120명의 임원들이 3개조로 나눠 독거노인과 장애인 세대를 방문해 겨울나기에 필요한 연탄과 쌀을 전달했다.


최현만 부회장은 “지난해에 방문해 연탄을 전달해드렸던 어르신께 올해도 꼭 다시오겠다는 약속을 드렸는데 그 약속을 지켜 기쁘다”고 말했다.

/mchan@fnnews.com한민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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