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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證 연말 맞이 ‘PB 자산관리세미나’ 개최

이창환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12.16 18:01

수정 2009.12.16 18:01



한국투자증권이 연말을 맞아 세무사 및 자산관리 전문가들이 프라이빗뱅킹(PB) 고객들의 연말 모임 장소로 직접 찾아가는 ‘PB 자산관리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PB본부는 고객이 요청하는 연말 모임에 세무사 및 자산관리 전문가들을 지원해 세무강좌, 절세상품 안내, 시황, 포트폴리오 전략 및 펀드클리닉 등 고객 관심사에 맞는 맞춤 세미나를 제공한다.

현재까지 25회의 자산관리세미나에 총 300여명이 참여했고 앞으로 한 차원 높은 자산관리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또 하반기 PB우수고객 서비스로 문화공연 관람권, 호텔뷔페 식사권, 도서배송서비스, 골드클래스 영화관람권 등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했다. 1544-5000

/ch21@fnnews.com 이창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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