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가 PC 시장의 최대 성수기인 졸업, 입학 시즌을 정면 겨냥해 시작한 ‘2010 Happy 아카데미 페스티벌’은 학생뿐만 아니라 일반 고객들에게도 ‘대박’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 기간 동안 삼보의 데스크톱 및 노트북을 구매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1등 5명에게 ‘내 맘대로 골라 세계여행’을 갈 수 있는 ‘하나투어 여행상품권 300만원’을 준다. 2등 7명에게는 50형 PDP TV를 주고 3등 20명에게는 HDTV 수신이 가능한 23형 고급 LCD 모니터를 준다.
삼보는 2009 대한민국 IT 이노베이션 대상에서 그린 IT 부문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한 것을 기념, 환경 친화 프로그램인 탄소 캐쉬백도 확대한다.
삼보는 한글과컴퓨터와 한 가족이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정품 S/W 사용 장려에도 적극 나선다. 행사기간 동안 삼보 대리점에서 ‘한글과컴퓨터 오피스 2007’을 구매하면 2010년 버전에 출시됐을 때 최신 오피스를 보내주는 무상교환 쿠폰, 한컴 미래 교육 할인 쿠폰, 문서 전용 웹하드 ‘씽크프리 온라인’ 플러스 쿠폰을 준다.
/kmh@fnnews.com김문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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