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펄프기업인 동해펄프가 2010년 1월부터 사명을 ‘무림P&P’로 바꾸고 공식 출범한다.
회사측은 ‘무림P&P’는 사명에 무림그룹의 브랜드를 공유하고,‘P&P’는 펄프 앤 페이퍼(Pulp & Paper)의 약어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펄프에서 제지까지 논스톱으로 생산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무림P&P는 사명변경과 함께 그룹 기업이미지(CI)에 따라 명함, 서식류, 공장 사인 등의 교체를 마쳤으며, 홈페이지도 www.moorimpnp.co.kr 로 변경했다.
한편, 무림페이퍼는 지난 2008년 4월 동해펄프를 인수했다. /winwin@fnnews.com오승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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