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현대백화점 신촌유플렉스점은 100평 규모로 코데즈컴바인, 코데즈컴바인 씨코드 여성 라인과 코데즈컴바인 포맨 남성 라인, 유니섹스 라인 인 베이직플러스, 코데즈컴바인 진,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로 예신피제이에서 전개하는 6개 브랜드가 한자리에 구성되어있다. 코데즈컴바인은 179 개점 (백화점: 104 개, 대리점: 42 개, 할인점: 17 개, 직영/복합 등 기타: 16 개)의 유통망을 영업중이며 2010년에는 직영점 중심의 매장 대형화와 효율성을 고려한 전국 주요도시의 멀티샵 및 백화점내 메가샵 오픈 추진등의 다각적인 유통망을 222개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현재 코데즈컴바인은 2009년 1700억 매출을 달성 하였으며 전년 대비 25%의 매출 신장을 보이고 있다.
/hit8129@fnnews.com노현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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