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출시되는 3008은 세단과 SUV의 장점을 결합한 크로스오버 차량으로,유럽에서 일찌감치 선 주문 4만여대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또 6월부터 시판되는 7인승 크로스오버 5008은 넓은 실내 공간에 헤드업디스플레이, 차간 거리경고 시스템 등 첨단 안전장치가 탑재됐다.
2007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됐던 RCZ는 근육질의 몸매를 연상시키는 오버 펜더와 낮은 차체 등 개성 있는 디자인으로 올 하반기 가장 주목되는 모델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불모터스 송승철 대표는 “국내에 출시할 3종의 전략 차종을 앞세워 올해는 작년보다 약 100%가량 성장한 2500대를 판매목표로 잡았다”고 말했다.
/yscho@fnnews.com조용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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