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서비스를 이용해 사고 발생 장소, 차량 진행 방향 등을 입력하면 기본 과실비율도 확인할 수 있다.
손보협회 관계자는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과실은 가장 기본적인 과실비율을 나타내는 것이며 실제 적용시 사고당시의 도로상황, 속도, 주간·야간 등 사고시간, 충돌부위 등에 따라 상당 비율이 가감될 수 있다는 점을 주의해야한다”고 말했다.
/ck7024@fnnews.com홍창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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